무라타, 베트남 호치민에 인덕터 코일 공장 증설 완료
요약
일본 무라타가 베트남 호치민 생산거점에 인덕터 코일 신규 생산동 증설을 완료하고 지난 8일 준공식을 열었다. 지난해 5월 착공해 1년 5개월 만에 지상 3층, 연면적 1만576㎡ 규모로 완공됐으며 건물 투자액은 약 30억엔(약 250억원)이고 설비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생산 체계를 갖춘 뒤 설비를 순차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착공 당시 건물과 설비를 합친 총 투자액을 30억엔으로 발표했는데, 이번에 공개한 건물 투자액도 약 30억엔이어서 설비 투자분이 별도로 더 들어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현대차그룹, 인도에 7년간 155억 달러 투자…정의선 회장 모디 총리 면담ZDNet Korea · 2026-10-14
- 인텔·마이크론, 대만 소부장에 미국 투자 손짓디일렉 · 2026-10-13
- 삼성바이오로직스, 폴리펩타이드그룹 공개매수 성공…응모율 87.88%인더스트리뉴스 · 2026-10-13
- GM, 값싸고 오래가는 배터리에 한국 소부장 기업 활용한다디일렉 · 2026-10-13
- "가전은 역시 프리미엄"…150만원 이상 로봇청소기 판매 비중 2배↑ZDNet Korea · 2026-10-13
- BOE, 8.6세대 OLED 라인 '크랙' 문제 반년째 미해결…애플 검증에 변수디일렉 ·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