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루스, 대동·모빌린트와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무인 농작업 로봇 과제 주관기관 선정
요약
피지컬 AI 기업 모비루스가 대동, 모빌린트와 함께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추진하는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중 '국산 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반 무인 농작업 로봇 기술 개발' 과제의 3세부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모비루스는 로봇이 외부 서버 없이 스스로 인식·판단할 수 있는 컴퓨팅 하드웨어 플랫폼, 소프트웨어 스택, 센서 통합 플랫폼을 공급한다. 해당 3세부 과제의 총 연구개발비는 87억8000만원 규모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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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R&D 과제 주관기관 선정 소식으로, 실제 로봇 개발·상용화 성과는 아직 나온 단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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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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