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 AI, 800억원 규모 시리즈 B 투자 유치…로봇 학습 데이터 시장 공략
요약
미국 로봇 데이터 기업 메카 AI가 세쿼이아 캐피털 주도로 6000만달러(약 800억원) 규모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벤처 투자 조직 M12, 퀄컴 벤처스, 삼성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도어대시 창업자 토니 쉬, 전 서비스나우·스노우플레이크 CEO 프랭크 슬루트먼, 테슬라 옵티머스 사업부를 이끈 밀란 코바치 등도 개인 투자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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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빅테크와 반도체 업체들이 로봇 학습용 데이터 기업에 직접 투자에 나선 사례로, 로봇 데이터 확보 경쟁이 자본 유치 단계까지 번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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