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요약
제논의 피지컬 AI 랩에서 휴머노이드 '젠피'가 사전 코딩 없이 스스로 상황을 인식·판단해 빨랫감을 세탁 바구니에 넣는 모습을 시연했다. 제논은 피지컬 AI 기술 개발 단계를 넘어 상용화 단계로 전환하고 있으며, 적용 로봇 기종도 유니트리 'G1'에서 애지봇 'X2 울트라'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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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이 특정 로봇 하드웨어 한 종에 묶이지 않고 여러 기종에 AI 두뇌를 이식하려 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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