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도 배워야 한다"…한국, 피지컬 AI 데이터 확보전
요약
한국 기업들이 피지컬 AI 학습에 필요한 '경험 데이터' 확보 경쟁에 나섰다. NC AI는 디지털 트윈과 월드모델, 인간 동작 데이터를 활용해 학습 데이터를 구축 중이며 LG전자, 현대로템과 협업하고 있고, 리얼월드는 다중 카메라와 촉각 장갑으로 실제 작업자의 움직임과 압력 데이터를 수집한다. 미국 피규어와 중국도 각각 영상 수집 플랫폼과 대규모 인력·로봇 투입 방식으로 데이터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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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은 인터넷 텍스트·이미지로 학습할 수 있지만 로봇 행동 데이터는 현실에서 별도로 만들어야 해, 데이터 확보 방식(실측 촬영·시뮬레이션·텔레오퍼레이션) 자체가 기업별 경쟁 요소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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