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드플럭스, 타타대우모빌리티와 레벨2+ 자율주행 기술 개발 협력
요약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기업 라이드플럭스가 상용차 제조사 타타대우모빌리티와 상용차 레벨2+ 주행보조 시스템 및 레벨4 자율주행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타타대우모빌리티의 대형 트럭 '맥쎈'과 '구쎈' 차량 플랫폼에 라이드플럭스의 고속도로 핵심 기능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레벨2+ 주행보조 시스템 양산을 추진하며,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차량 플랫폼과 제어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라이드플럭스는 국제기준(UN R171)에 부합하는 DCAS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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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 양산은 MOU 단계로, 실제 양산 시점과 규모는 추후 확정될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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