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엑스, 자체 AI 추론 기술로 정부 '녹색기술인증' 획득
요약
딥엑스가 저전력 엣지 컴퓨팅 가속용 AI 추론 기술로 정부의 녹색기술인증을 받고, 이 기술을 적용한 DX-M1·DX-H1 기반 가속 모듈 4종이 녹색기술제품으로 확인받았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시험 결과 비교 제품 대비 전력 소모와 동작 온도를 낮춘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증·확인 유효기간은 2030년 9월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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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술인증을 받으면 공공조달 입찰 가점과 우선구매, 정책자금·보증 우대 등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딥엑스는 이를 발판으로 공공시장 진입과 공급처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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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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