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엑스·두산로보틱스, 원전 제조 현장 위한 'AI 용접 솔루션' 공동개발
요약
딥엑스와 두산로보틱스가 원자력발전소 제조 현장의 숙련 용접공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반 지능형 용접 로봇 솔루션 개발에 협력한다. 이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과제 선정에 따른 것으로, 두산로보틱스·딥엑스·세이지·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4개 기관이 지난 7월 21일 MOU를 체결하고 공동 기술 개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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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제 선정을 계기로 산학연 4개 기관이 협력 체계를 막 꾸린 단계로, 비전 AI와 협동로봇을 결합한 구체적 기술 성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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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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