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스팀터빈 공급 계약 체결
요약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약 8400억원 규모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자사 스팀터빈을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처음 공급하는 내용이 포함됐으며, 현지 기업 PTSC와 컨소시엄을 이뤄 EPC 방식으로 수행한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올해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수주는 오몬3를 포함해 총 5건, 약 3조 8700억원 규모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이성열 두산에너빌리티 Plant EPC 영업총괄은 PVN이 오몬 단지와 중북부 지역에서 추가 증설을 계획 중이라며 이번 오몬3·4 수행 실적을 바탕으로 현지 후속 수주를 노리겠다고 밝혔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연간 설비투자 '2배' 늘리는 마이크론…삼성·SK 압박ZDNet Korea · 2026-10-03
- 9월 제조업 고용 9천 명 증가Manufacturing Dive · 2026-10-02
- 2026 세계제조업대회, 3634억 위안 규모 계약 790건 체결ZDNet Korea · 2026-10-02
- 코나아이, 미국 금융카드 제조·발급 기업 PSC 지분 인수 완료ZDNet Korea · 2026-10-02
- 인피니언, 태국 방콕에 신규 후공정 제조 허브 개소테크월드뉴스 · 2026-10-01
- 원자층 쌓는 순서 바꿔 차세대 반도체용 초박막 절연막 제조 길 열어ZDNet Korea ·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