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벤처밸리發 로봇AI 유니콘 키운다…12개팀 집중 육성 돌입
요약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로봇 기반 공간컴퓨팅 창업지원사업'의 초기·예비창업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초기창업기업 6개사와 예비창업팀 6개 팀 등 총 12개 팀이 선정돼 대구 동대구벤처밸리에 입주해 성장 지원을 받는다. 이 사업은 로봇과 차세대 피지컬 AI 핵심기술인 공간컴퓨팅을 접목한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는 과기정통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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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결과 발표일 뿐 실제 사업화·유니콘 성장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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