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넘어 'AI 토큰 팩토리'로…"한국에 기회 왔다"
요약
AI 데이터센터(AIDC)의 역할이 데이터 저장·처리 시설에서 AI 추론을 위한 '토큰 팩토리'로 바뀌고 있다는 진단이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주최 디지털 인사이트 포럼에서 나왔다. SK텔레콤 AI CIC장 겸 SK하이퍼 대표 정석근은 추론 수요 증가로 GPU·전력에 이어 메모리 역량과 사업성이 새로운 경쟁 요인이 될 것이라며, 메모리 반도체와 제조 ICT 역량을 가진 한국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정부는 앞서 18.4GW 규모 AIDC 구축을 포함한 국가 전략을 발표했고, 내년 3월 AIDC 산업 진흥 특별법이 시행될 예정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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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가전략과 내년 시행 예정인 AIDC 특별법이 이미 추진되고 있어, 이번 포럼에서 제기된 메모리·제조 경쟁력 활용 방안이 실제 정책·투자로 어떻게 구체화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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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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