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국내 첫 레벨4 자율주행 AI트랙터 출시…2028년 온실용 휴머노이드 개발 목표
요약
대동이 올 상반기 국내 최초로 카메라 기반 비전 AI로 레벨4 자율주행을 구현한 AI트랙터를 출시해 논·밭 경운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내년 북미를 시작으로 유럽 등 해외 판매도 계획하고 있다. 동시에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함께 온실용 세미 휴머노이드 '애그로이드' 프로토타입을 개발해 토마토 수확 등 실증을 진행 중이며 2028년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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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은 피지컬 AI 전환을 통해 2030년 매출 3조5900억원을 달성하고 구독형 AI 농업 서비스로 사업 구조를 바꾸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는데, 이는 회사 측 계획이며 실제 달성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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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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