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국가 'K-GX' 프로젝트 선정…전기 트랙터 개발 본격화
요약
대동이 다목적 AI 전기 트랙터 개발 사업으로 한국형 녹색대전환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K-GX는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국가전략으로, 정부는 향후 10년간 재정 200조원과 기후금융 790조원 이상 등 총 1000조원 규모 재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대동은 신성장동력 K-GX 중 농기계 전동화 분야에 참여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이번 발표는 대동이 참여 분야로 확정됐다는 선정 소식이며, 전기 트랙터의 구체적 개발·상용화 일정은 원문에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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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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