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퀄컴 NPU서 로봇 AI 가속…작업 속도 향상
요약
노타가 퀄컴 드래곤윙 IQ-9075 프로세서의 NPU에서 로봇용 비전언어행동모델(VLM)과 실행 환경을 최적화해 로봇팔 작업 시간을 기존 36초에서 12초로 줄였다고 밝혔다. 최적화 후 VLM 추론 속도는 최대 7배, 물체 이동 작업 속도는 3배 빨라졌고 작업 성공률은 92%로 원본 모델의 93%와 큰 차이가 없었다. 이번 실증은 GPU나 외부 서버 대신 로봇에 연결된 엣지 AI 보드의 NPU에서 영상 인식부터 행동 실행까지 전 과정을 처리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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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GPU·외부 서버로 처리하던 로봇 AI 추론을 로봇 내부 NPU만으로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노타는 이 최적화 방식을 로봇·휴머노이드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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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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