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형택 기보 이사장,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지로 부산 전력반도체 기업 찾아 규제 애로 점검
요약
권형택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취임 후 첫 기업 현장 방문지로 부산 기장군 소재 전력반도체 제조기업 제엠제코㈜를 찾아 최윤화 대표이사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산업단지의 획일적인 입주업종 제한으로 제조공정 일부를 외부에 맡겨야 하는 등의 애로사항을 점검했으며, 기보는 현장 의견을 토대로 중소벤처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선과 맞춤형 정책지원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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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입주업종 제한이라는 오래된 구조적 규제가 이번에 처음 제기된 문제는 아니며,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후속 조치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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