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2026년 UAM 지역시범사업 최종 대상지로 서울시 선정
요약
국토교통부는 지역 수요 기반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 모델 발굴을 위한 '2026년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의 최종사업 대상지로 서울특별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경기, 부산, 울산, 충북 등 5개 광역지자체가 참여했으며 비행환경·인프라 활용성·서비스 수요 등을 평가한 결과 서울시가 선정됐다. 서울시는 김포공항과 한강변 의료기관을 연계한 공공의료·한강관광 복합형 UAM 서비스 모델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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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최종 대상지 선정은 서울시가 제안한 김포공항-한강변 의료기관 연계 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국토부가 평가한 결과이며, 실제 상용화 여부와 시기는 이후 사업 추진 단계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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