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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표준·규제

국토부, 2026년 UAM 지역시범사업 최종 대상지로 서울시 선정

로봇신문2026-09-10

요약

국토교통부는 지역 수요 기반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 모델 발굴을 위한 '2026년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의 최종사업 대상지로 서울특별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경기, 부산, 울산, 충북 등 5개 광역지자체가 참여했으며 비행환경·인프라 활용성·서비스 수요 등을 평가한 결과 서울시가 선정됐다. 서울시는 김포공항과 한강변 의료기관을 연계한 공공의료·한강관광 복합형 UAM 서비스 모델을 제안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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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최종 대상지 선정은 서울시가 제안한 김포공항-한강변 의료기관 연계 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국토부가 평가한 결과이며, 실제 상용화 여부와 시기는 이후 사업 추진 단계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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