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은 LS그룹 회장 "변화 속도 즐겨야"…AI 탐색 넘어 사업화 단계로
요약
LS그룹이 안양 LS타워에서 제5회 'LS 퓨처데이'를 열고 AI를 접목한 신사업·기술·업무 혁신 프로젝트 19건을 공유했다. 구자은 회장은 사무실과 제조 현장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품·서비스에 AI를 더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지난해 발굴 아이디어 중 일부는 LS일렉트릭 태양광 통합 플랫폼 등 제품 출시로 이어졌고 LS엠트론 소형 트랙터 등 7개 과제는 사업화 절차를 진행 중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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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데이는 아이디어 발굴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품 출시와 사업화 검증으로 이어진 사례가 있다는 점에서, 계열사 차원의 AI 적용이 탐색 단계를 넘어 실행 단계로 넘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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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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