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철 한국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 "AI가 몸을 얻을 때 노년은 자유로워진다"
요약
고경철 한국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 겸 고영테크놀러지 AI기술고문이 서울 에이지테크 콘퍼런스에서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를 결합해 고령자의 독립생활과 사회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고령자가 자신의 의사에 따라 AI와 로봇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서비스, 교육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트라이 에브리띵 2026'과 연계해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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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취지와 발표자 제안이 중심이며, 구체적 서비스나 제품 출시 소식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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