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권 SR 대표 "검증된 신호·전원 기술에 AI 더해 글로벌 철도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요약
SR 강대권 대표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이노트랜스 2026에서 기존 철도 신호·전원 기술에 AI 기반 상태감시(CBM)와 예지정비(PdM)를 결합한 스마트 유지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SR은 개별 장비 공급 중심 사업을 넘어 시스템 구축·엔지니어링·유지관리를 아우르는 '종합 철도신호 솔루션'을 글로벌 시장에 제시했다. 강 대표는 이번 전시를 국내에서 쌓은 기술력과 사업 경험을 해외 시장에 알리는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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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장비 판매에서 시스템·엔지니어링·유지관리를 묶은 솔루션 사업으로 전환하겠다는 것인데, 이는 전시회 현장에서 나온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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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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