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워싱턴대, 메뚜기 닮은 1g짜리 점프 로봇 '다이렉트홉' 개발
요약
미국 워싱턴대 연구팀이 메뚜기를 닮은 무게 1g의 점프 로봇 '다이렉트홉(DirectHop)'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점프 높이를 세밀하게 조절해 평균적인 계단 높이를 뛰어오를 수 있으며 연속 점핑 동작도 가능하다. 소이어 풀러 워싱턴대 교수는 점프 거리 조절, 자세 복원, 연속 도약을 위한 에너지 재충전이라는 점핑 로봇의 세 가지 난제를 완전히 새로운 설계로 해결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현재는 대학 연구실 수준의 성과이며, 원문에는 산업 현장 적용이나 상용화 계획은 언급되지 않았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40년 자동화 기업 SFA, AI 로보틱스 기반 자율제조로 진화디일렉 · 2026-09-30
- '서울AI로봇쇼' 내달 6일 개막…국내 대표 휴머노이드 6종 한자리에로봇신문 · 2026-09-30
- 작년 전 세계 전문 서비스 로봇 판매 24% 급증로봇신문 · 2026-09-30
- 에이딘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와 온디바이스 AI 협동로봇 국책과제 참여해 그리퍼 개발테크월드뉴스 · 2026-09-30
- 정부, 2030년까지 민관 합동 로봇 20만대 보급 추진…대구·경북 특화단지 지정로봇신문 · 2026-09-30
- SFA·레인보우로보틱스, 로봇 공동 개발 나선다… AI 자율제조 협력인더스트리뉴스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