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광둥성, 내년 4월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농구대회' 개최 발표
요약
중국 매체 펑파이신원에 따르면 광둥성 정부가 내년 4월 광저우에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농구 대회(RBA)'를 연다고 밝혔다. 이는 광둥성이 로봇·AI 등 신흥 산업 육성을 위해 기획한 행사로, 경쟁 경기와 시범 경기 두 부문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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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경기 자체보다는 지방정부가 로봇·AI 산업 지원책의 일환으로 스포츠 이벤트를 활용한 사례라는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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